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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은 소개팅녀 상담좀 부탁드려요

어찌됐든 다시 연락을 제가 했습니다. 아쉬운놈이 하는거니깐요 전 여자분이 마음에 들었었거든요 

오늘 문자 한 후에 전화도 한통화 했습니다. 뭔가 예전보다 더 서로 부담감을 덜어놓은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화 끝나고 문자를 몇통 하는데 소개팅녀가 "오빠 나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마 나 부담 안느껴"

이런 문자가 오는겁니다. (아마 제가 전화중에 그 부담간다고 좋은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했던 말을 언급을 했었던것

때문에 인거 같습니다. 장난식으로 또 전화 끊고나서 부담스럽다는 말 하는거 아니지??? 라고 얘기를 제가 했거든요;;)

그래서 이건 또 뭔가요??? 이젠 또 부담스럽지 않다고 편하게 대하라니??? 전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까요?? 좋은뜻인가요

나쁜뜻인가요???? 아님 어장인가요?? 느낌상 여자분께서 악의는 없어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