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되게 핫한 비타500과 3천만 원.
비타500상자에 얼마까지 들어갈까 궁금해서,
직접 해봤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비타500을 소중하게 모시는 중)
얼마 안되는 돈도 뽑고요.
나머지 돈은 종이 돈으로 뚝딱,
준비 끝!
상자를 열고,
돈 냄새를 (휘리릭) 맡은 후,
500만 원 투척!
충분히 들어갑니다.
"꾸울꺽"
5만 원 X 100장, 여섯뭉치가 들어가도 자리가 텅텅 남는데요.
높이 14cm의 비타500 박스에는 약 1.5cm 두께의 5만 원권 100장 열뭉치, 5천만 원이 넉넉하게 들어갔습니다.
경쟁사의 뜻밖의 홍보(?)가 불편했던 한 음료 회사는 넉넉한 드링크 박스를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요즘 대세 착한 음료,
사과박스와,
차떼기의 뒤를 이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