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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가 시간이 널럴한 분들이 아님다.

언젠가 낮에 쉬는날이라 뒹굴거리고 있는데..밖에서 택배아저씨가 종나 열받는 표정으로 택배좀 맡아달라고 하더군요.

안면이 좀 있는 아저씨라 왤케 열받으셨나 물어봤더니..

아저씨 왈 '옆집아줌마가 15분만 기다려달라'고 그래서 '맡겨놓고 간다'고 했더니 승질을 내더라..고 하더군요.그래서 같이 승질냈다고.

30분전에 전화해서 집에 계시라고 연락까지 줬는데 자기 장보러 왔다고 기다리라카니까 승질이 안날 수가 있냐고..

=-=

이 아줌마 스타일상 택배사에 개진상떨게 분명한데 아저씨 위추드릴수도 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