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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먹으러 식당갔는데.. 옆자리분 흡연=


오랫만에 와이프와 해장국먹으러갔습니다..

오전 7시쯤이라 손님이 많지는 않더군요..

한..2,3팀정도..근데 옆자리 50대정도로보이는 남자분이 담배를 피우시더군요..

식당 종업원이 바로 제지를 해서 끄긴 껏는데요..

종업원을 부르고 사장불러오라고 하더니 아이도 없고 손님도 없는데 왜 담배를 피면 안돼느냐고 소리를 치더군요..

(난 투명인간?ㅎㅎ) 여튼..네..저도 흡연자입니다..

12년째 못끊고 이러고 있죠 ㅎㅎ

12월달부터 식당 및 술집에서 전면금연이 된다라는 뉴스와 상황이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흡연하는것도 취향이고 존중하지만 서로를 배려했으면 좋겠네요^^

좋은하루들 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