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인지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전 간지럼을 전혀 안탑니다.
꽤나 오래 되어서 이젠 간지럼이 어떤
느낌이었는지도 헷갈릴 정도로요.
겨드랑이 발바닥 뭐 이런 곳을
누가 간지럽혀도 그냥 만진다는 느낌만
들뿐 간지럽지는 않네요.
그냥 약간 무딘거면 괜찮겠는데
어렸을 때는 간지럼을 탔었고 지금은
전혀 느껴지지가 않으니 몸이 좀 이상한가 싶기도
하지만 정작 일상 생활에는 아무런 지장 없이
잘 살아오고 있어서 좀 신경이 쓰이네요.
사실 고통도 남들에 비해서 좀 적게 느끼는 편인건
좋기도 하지만 점점 무뎌지는 느낌이랄까
가끔은 내 몸이 내 몸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구요.
이러다 어느 순간 제 정신도 무뎌져 버릴까봐
가끔 좀 무섭기도 하네요.
전 간지럼을 전혀 안탑니다.
꽤나 오래 되어서 이젠 간지럼이 어떤
느낌이었는지도 헷갈릴 정도로요.
겨드랑이 발바닥 뭐 이런 곳을
누가 간지럽혀도 그냥 만진다는 느낌만
들뿐 간지럽지는 않네요.
그냥 약간 무딘거면 괜찮겠는데
어렸을 때는 간지럼을 탔었고 지금은
전혀 느껴지지가 않으니 몸이 좀 이상한가 싶기도
하지만 정작 일상 생활에는 아무런 지장 없이
잘 살아오고 있어서 좀 신경이 쓰이네요.
사실 고통도 남들에 비해서 좀 적게 느끼는 편인건
좋기도 하지만 점점 무뎌지는 느낌이랄까
가끔은 내 몸이 내 몸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구요.
이러다 어느 순간 제 정신도 무뎌져 버릴까봐
가끔 좀 무섭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