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제 입장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


모자들어가는사람

전 음...

군시절에도 62 간신히 쓰고..

방탄도 안에 내피 다 빼고 써야 맞았던.. ㄷㄷ


이런 저의 입장에선 모자들어가는사람이 가장 부럽군요..

이건머 성형으로도 안되는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