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1239) 썸네일형 리스트형 제 썸나미가 제 주변에 있는 여성시런 남자들과 달라서 그런데요... 남자분들... 정말 할말 없고 그냥 연락 잘 안하는 건가요? 카톡 자주할수록 말실수 하고 그런 거 있긴 한데, 짧은 연락이라도 전 자주 해주길 바라거든요. 이 사람은 몇일에 한번씩 다정한 카톡 하는 편이에요, 지금은 사정이 있어 볼 수 없구요ㅜㅜ 시험 끝나고나 시간이 맞을 것 같아요. 저는 지금 연락때문에 애가 타다가 혼자 지친 그런 바보같은 형상을 하고 있네요.. 카톡때문에 애타는 저도 싫어서 카톡도 탈퇴해 버렸어요, 셤기간에 겸사겸사요 ... 남자분들!!! 정말 밑에분처럼 매일 연락 하고싶지 않은 분들도 있어요? +) 추가하자면 이 남자분은, 카톡하는 스타일이 전형적인 남자 스타일이에요 저한테 궁금한 건 많은데 이어나갈 줄도 모르고요 어장 못하는 스타일 있잖아요... 그런 여자랑 많이 말 안해본 스타.. 후우..핸드폰을 꺼야할까봐요. 운전하면서도.... 결혼식장에서도... 친구만나서도... 밥먹으면서도... 연포지박령 잉여력인증중이네요....ㅠㅠ 연포글이 리젠안된다 싶으몀 심남 스토킹할기세....;;; 왜이러지진짜.......ㅠㅠ 외로운것도 아니고......ㅜㅜ 심남이 왜 좋은지도 모르겠는데.....ㅠㅠ(그냥마냥 다좋은상태) 연말의마법일까요.... 회사에서 연차쓰란말안해?? 연말 연차 안써?? 이런말을하면 이게 제멋대로 연차내고 놀러가자..로 들려서... ㅡ_ㅜ;;;후우.....이것도 병인가봅니다...............에잇... 하루종일 심남이름으론 울리지않는 핸드폰이....미워요.... 나쁘다... 심남이 연락안오면 다른사람 연락도 다 씹게되어요....ㅜㅜ 무슨 배터리없는 시계가 된 기분..... 심남이는 내 벨킨인가........ 23년 솔로 탈출했습니다 ㅠㅠ 어제 제게과분한그녀 썻던 글쓴이입니다~~ 오늘후배랑 만나서 ~ 커피숍가고,., 밥먹구.. 그냥 계속 걸었습니다~ㅎㅎㅎ 솔직히 커피숍에서 확신이 없엇어요.. 다른남자 애기도 하구그래서.. 근데 걸으면서.. 후배가 조금 .. 저한테 가능성을 보여주더라구요.. 사실.. 오늘 고백안할려구햇는데.. 분위기가 갑자기 급조아져서 결심햇어요.. 고백하기로.. 그래서 .. 길걷다 헤어지면서.. 말햇죠.. 너 좋아하고.. 행복하게 해주고 싶고.. 너에비하면 못난나지만.. 널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보다 .. 클꺼라구요.. 너의 옆에서.. 있고싶고.. 근데 결론인 사귀자는 말은 차마 안떨어지더라구요.. 계속 그말만 맴돌다.. 용기내서 사귀자했습니다.. 첨엔.. 안받아주는듯하다가.. 결론은 ㅠㅠ 우리 1일이죠 ? 하고 받아줫네요... 어제에 이은 소개팅녀 상담좀 부탁드려요 어찌됐든 다시 연락을 제가 했습니다. 아쉬운놈이 하는거니깐요 전 여자분이 마음에 들었었거든요 오늘 문자 한 후에 전화도 한통화 했습니다. 뭔가 예전보다 더 서로 부담감을 덜어놓은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화 끝나고 문자를 몇통 하는데 소개팅녀가 "오빠 나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마 나 부담 안느껴" 이런 문자가 오는겁니다. (아마 제가 전화중에 그 부담간다고 좋은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했던 말을 언급을 했었던것 때문에 인거 같습니다. 장난식으로 또 전화 끊고나서 부담스럽다는 말 하는거 아니지??? 라고 얘기를 제가 했거든요;;) 그래서 이건 또 뭔가요??? 이젠 또 부담스럽지 않다고 편하게 대하라니??? 전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까요?? 좋은뜻인가요 나쁜뜻인가요???? 아님 어장인가요?? 느낌상 여자분께.. 연애 상담 부탁드려요 ㅠ 어떤 모임에서 같은 자리에 소속되어 친하게 된 3명의 사람(남1 여2)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위 세 사람중 A라는 여성이 제 스타일이었는데, 처음부터 많이 좋아하진 않았습니다. 그냥 호감정도? 그러다 우연히 카톡을 거의 3시간 하면서 서로 고민상담을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급속도로 친해져서 거의 매일 3시간씩 한 보름을 카톡을 한것 같습니다.(이러면서 더 맘에 들게되어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느정도 A랑 가까워 진것 같고, 정말 서로 잘 맞는거 같아 따로 고백안해도 좋은 연인사이가 될거라 생각했습니다. (저에게 의지가 많이 된다, 정말 나랑 잘맞는다 이런 말을 자주 해줬거든요. 카톡도 계속 먼저 걸어주시고) 그리고 B는 A라는 여자랑 같은 학과에 거의 같은 수업을 들어서 배프였는데... [★★★★☆] 우리도 사랑일까? 이번달 초에 본 영화인데 대사속에 은은히 숨겨져있는 등장인물들의 심리와 항상 설레이는것만이 사랑이 아니다.. 오래된 연인 부부 사랑을 준비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추천해주고싶은 영화였습니다 이남자 저한테 관심있는걸까요? 같이 수업듣는 같은과 오빠가 있어요. 같은과지만 이번에 처음보는 오빠에요 집이 비슷한 방향이라 같이 있었던 시간이 좀 있었어요. 그런데 이 오빠가 모쏠이고 좋아하는 사람한테 한번도 고백을 못해봤다고 그러더라구요.. (자기가 좀 소심하고 쑥맥이래요;;) 이제 종강이 다되가고 언제 밥한번 먹자고 얘기를 해서 예의상 그런건줄 알았는데 어제 수업 중간 공강에 우연히 마주쳤어요. 그런데 오빠가 자기가 저번에 밥사주겟다고한거 오늘 사주겠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둘이 밥을 먹고 오랫동안 얘기좀하다가 헤어졌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먼저 연락은 안오더라고요 ㅠ 이부분에서 관심없나?생각이 드는데 제가 몇번 예전에 카톡한적이 있었는데 대답은 성심성의껏 잘했거든요 ㅠ 이 상황 뭘까요?? 소개팅할 때 사진 미리 교환하고 하시나요? 남들은 어떤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소개팅 할 때 상대방 사진을 요구하시나요? 사진을 요구했을 때, 보고 마음에 안 든다고 해서 소개팅을 엎기도 모양새가 그렇고, (반대로 상대방이 제 사진을 보고 엎을 수도 있구요....) 사진을 안 보고 나가자니, 서로 복불복하는 기분인 것 같구요;; 직업이 뭐냐, 키가 뭐냐 정도는 물어보는 건 익스큐즈 되어 있지만 사진을 달라고 하기는 힘든 불편한 진실이랄까... 보통 어떤 식으로들 많이 하나요? 뭔가 참... 기회를 잃어 버린듯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30살 누나인데 제가 좋다고 애정공세를 하고 있지만.. 늘 돌아오는 대답은 노입니다. 그래도 자주 얼굴 비추고 제가 카톡도 매일 날리고 한지도 5개월 가까이 넘어가는데. 뭐 어쩌다 한번씩 저녁도 가끔 먹기도 합니다. 평소에 먼저 저에게 카톡도 잘 안 날리던 사람이... 어제 새벽 2시쯤 카톡으로 [자?] 그러고... 부재중 전화가 2통이나.. 왔는데... 그시간떄는 자는 사람인데 전화 온걸 보니 아마도 술을 먹었을 듯합니다. 생활 패턴상.. 제 추측이지만.. 제가 어제 사정상 너무 피곤한일이 있어서 일찍 자버리고 전화가 왓는지도 모르고 그냥 자버렸는데.. 그걸 오늘 보고 참.. 별 상상이 다 되어서 오늘 잠깐 찾아 갔는데... 넌지시 물어봤더니 절대 대답 안하더군요... 자존심도 강.. 방정리하다가 우연히 찾은 햅틱팝; 지금으로부터 3년전에 쓰던 핸드폰이네요 ㅎㅎ 한동안 잊고살았었는데... 아니 .. 기억하고 싶지 않았는데.. 오고간 문자.. 사진앨범에있는 사진들.. 이제는 씁쓸하네요 음성메모에 1주년기념 여행갔다와서 통화한 내용이있는데 '아.. 내가 이렇게 행복해보이는구나.. 이런때도있었지' 생각이듭니다. ㅎㅎ 각자 짝을만나고 있는 현재. 이렇게 될줄 저도.. 그리고 주위사람들도 아무도 몰랐습니다. 아직도 물어오는 안부물어오는 사람이있어요;; 워낙 붙어다니고 결혼할것같은 커플이라는 소리를 많이들었고 너무도 죽이 잘맞던 아이라.. 충격도 심했죠.. 멘붕을 벗어나기까지 거의 1년정도.. 한동안 출근해서 컴퓨터 앞에 멍...하니 앉아있었던적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1년이 훌쩍지났네요 헤어진지도 벌써 1년하고 4개월. 헤어지던 .. cj gls택배 진짜 비호감입니다... 판매자가 오전 일찍 택배 찍어 보냈구 담당 최종 관할 지역에 오후 1시에 도착했는데 그날 배송을 안해주다니요?.... 전화해보니까 너무 물량이 많아 갈수가 없었다고... 이런 젠장 ;; 맡은 구역이 얼마나 되시길래 점심에 받으신걸 처리 못하냐구... 그 다음날인 오늘도 지금까지 택배가 안오고 있습니다... 택배기사님들 고생하시는거 알겠는데 이정도면 귀찮다고 미룬거거나 일처리 못하는거 아닌가요? ㅡㅡ;; Ps: 어제 오후부터 문자 3통 보냈는데 답장하나 없네요.. 전율할만큼 정확했던 사주. 상세 어제의 사주 이야기입니다. 돈 내고 보는 것이 아닌, 어머니의 언니같은 분이라서 객관적으로는 보셨을 겁니다. 피앙세의 환경에 대해 어쩌면 저보다도 상세하게 아는 듯 했던 그 사주. 피앙세의 부모, 남동생의 성격과 경제상태 등 까지 그려내더군요. 참고로 남동생 존재유무는 말도 안했어요. 오직 정보는 이름과 생시. 철없는 부모, 철없지만 실속 챙기는 남동생, 남동생이 부모와 끊고 사는 것 등. 피앙세는 남동생 대신 아들의 팔자를 타고 난 딸, 부모와 사이가 나쁘지만 욕하면서 퍼줄 수 밖에 없는 운명. 어렵게 힘들게 혼자서(제가 아는 레알은 피앙세가 고삼때 부모님이 사업 실패로 부모님만 지방으로 야반도주, 피앙세는 대학 갔다가 자퇴하고 직장 구해서 남동생 키움.) 세상과 싸워 여기까지 자리잡은 것을 이야기합니.. 헤어짐... 그리고 기다림. = 그사람이 볼까 두려워서 지워버렸다가 불안한마음에 다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여러사람들의 조언도 있었지만... 사람의 마음이라그런지... case by case이라 그런지... 주변에도 헤어졌다가 다시 잘 만나는데... 왜 저는 다시 시작도 못해보고 접어야할까요... 이주정도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네요.. 헤어진지.. 한달하고 조금 더 지났네요.. 사소한 다툼에 헤어졌는데, 권태기로 헤어진거 같은데.. 이제 그사람 마음엔 제가 없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ㅜㅜ 헤어지면서 자존심다버리고 내가 왜 그랬는지 말도 해봤는데.. 붙잡기도 했는데... 그 사람 지금 그래도 변할꺼없다면서 절 매몰차게 정리하더군요.. 연락한번이라도 해주지... 나도 너 기다렸다고 말이죠.. 자존심 무지 쌔고 자기마음 표현 안하던.. 양도세 문의해봅니다. = 제 명의로 2010.1월부터 현재까지 소유하고 있는 아파트 한채가 있습니다. 근데 실거주는 하지만, 주민등록은 사정상 이 아파트에 없네요. 부모님쪽으로 되있고요.. 대신 배우자랑 아가가 아파트에 주민등록이 있습니다. 2014년말쯤 집을 팔고 다른데로 이사갈거 같은데,, 양도세가 부가되는건가요?? 제가 주민등록이 이쪽에 없는것이 걸리네요. 3년이상 실거주 해야한다 들은거 같거든요..ㅡㅡ 이게 맞다면 내일이라도 얼릉 주민등록을 옮겨놔야겠네요. 월 5만원씩 3년 정도 적금 생각하고 있는데요 뭐가 좋을까요? = 3~4년 정도 뒤에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요 매월 작지만 5만원씩 지금 6개월동안 하고 있는데 주거래 은행은 국민인데 그냥 하나은행에 있는 잘 안쓰는 자유입출금 통장에 그냥 인터넷뱅킹으로 넣고 있어요~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다만 몇만원이라도 붙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어느 은행에 어떤 적금상품이 좋을까요? 내일 은행 한바퀴 돌 생각이에요 큰 돈이 아니라 이자가 붙어도 그닥 차이가 나는 건 아니지만 현 시점에서 가장 좋은 방법이 뭔지 알고 싶어요 알려주실 수 있나요? 소개팅 후기에요 이런 상황은 어떤경우일까요? = 오늘 4살 연상 여성분과 소개팅 했습니다.. 일단 나이차이도 있는지라 많이 어색함이 감돌줄 알았는데 일단 이야기는 잘통했는데요.. 1차에 당연히 저녁 먹자고 이야기 하실줄 알았는데 바로 술을 먹자고하셔서 맥주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눴네요.. 이야기해보니까 그분이 술을 좋아하시는것도 있고 어색함도 많이타시는편이라 바로 술자리를 갖자고 얘기한 것이라 하셨는데 그자리에서 4시간동안 맥주 5000cc 마시면서 이야기했네요ㅎ 개인적으로는 좋았는데 그분께서는 가끔 4살연상인걸 아시고 어느정도 벽을치려는 얘기를 하시는것저럼 느껴져서 오늘 소개팅이 잘풀린건지 감이 안잡히네요ㅜ 보통 이런상황이면 소개팅 어떻게풀린건가요? 소개팅경험이 많이없어서그런지 제가 걍 호구된거지 감이 안잡히네요ㅜ 내일까지 부재자 투표입니다. 안하신분들은 하세요 = 저는 오늘 하고왔습니다. 대학교체육관에서 해서 그런지, 다들 학생이더군요 ^^; 저도 학생이지만 ㅎ 무튼, 투표해서 기분좋습니다. 19일날 뭐하면서 시간을 보낼지 고민되구요 ㅎㅎ 투표하고 호빗 보고왔는데, 졸린상태였는데, 전투씬에서 잠 다 깼습니다. 안보신분중에 판타지좋아하시는분들 꼭보세요 ^^ 캐쉬콘 페이백 이벤트 마무리했네요.. = 그래봤자...... 미샤에 편중된.....;; 아이디 4개로 슥슥슥.. 상품권 2만원은 남친 화장품 사주고.. 1만원은 살거 없어서 화장소품사고.. 1회용인 얘들 쌀 때 사두자 싶어서.. 다른건 롯데시네마 영매권으로 해결.. 리뷰 갯수 봤더니 몇개 없어서.. 5000원만 받아도 어디야~ 이런 마음으로.. -_-;; 아무튼 끝내니 홀가분합니다..... 지만.. 언니 아이디도 빌려서 쓰고 싶네....;; 근데 언니 아이디 빌리면 언니가 캐쉬백 먹을 확률이 99.9%.....;; 아무튼 끝났다!! 근데 리뷰 2개 쓰긴 했는데 막 복사했는데.. 복사했다고 안주는건 아니겠.... 좀 수정해야되나..... 코미디 하는 현대H몰 ... 제이에스티나 귀걸이가 저렴하게 나왔더라구요... 크리스마스 여친조공용으로 질렀습니다.^^ 현대H몰이었구 그전에 크리스크리스피 목도리 싸게 풀려서 충동구매해서 한번 이용해봤습니다 6일에 지른 귀걸이가 12일(수)이 되도록 상품준비중인것에 이상함을 느껴 현대몰 고객센터로 문의를 했습니다 상담원 말로는 제이에스티나 제품은 주문과 동시에 제작이들어가므로 주말, 공휴일 제외 10일~15일(헉) 걸린다더군요 주말 공휴일 빼면 20일 이후에나 받을수 있다는 말입니다... ㄷㄷㄷㄷ 거기다 22일 토요일 23일 일요일 이더군요.... 아놔 상품 취소해야하나 하고 다시 제가 샀던 상품페이지로 가서 자세히 봤습니다 ( 그전엔 주의사항등 안읽어보고 바로 샀거든요 ^^;; ) 주의사항을 봤더니 배송이 주말 공휴일 빼고 7일~8.. 지금 가장 후회되는거 = 배고파 죽게는데 집에 아무것도 없어요. 오늘 회사에서 간담회가 있었는데 피자를 시켰거든요 7판... 그중에 4판이 남았는데... 회사에서 한판 집에가져가서 저보고 먹으라고 했는데... 전 가져가기 귀찮아서 안 가져가고 결국 그 피자를 회사 냉장고에 그냥 넣어두었어요... 근데 지금 배고파 죽겠네요 배고파서 잠이 안와요 -_- 지금 차타고 회사가서 냉장고에 들은 피자를 가져올까 하는 생각도 들고... 으엉엉엉.... 혼자사는지라 먹을거 하나도 없는데 내일 점심까지 어떻게 버틸지... 이전 1 ··· 23 24 25 26 27 28 29 ··· 62 다음